한국일보

홀인원/ 황은옥씨 생애 첫 기록

2021-09-21 (화) 12:00:00
크게 작게
홀인원/ 황은옥씨 생애 첫 기록
황은옥(사진 가운데)씨가 홀인원을 기록했다. 구력 20년의 황씨는 18일 뉴저지 먼로 타운십에 위치한 로스모어 골프 코스 12번홀(파3·90야드)에서 8번 아이언으로 티샷한 공이 홀컵으로 빨려들어가 생애 첫 홀인원의 기쁨을 맛봤다. 이날 황씨는 권주옥, 장혜정씨와 함께 라운딩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