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 정기총회, 강성방 신임회장 선출

2021-09-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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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 정기총회, 강성방 신임회장 선출

<사진제공=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회장 김혜성)는 18일 한소망한국학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강성방(베다니한국학교) 신임회장과 설지안(케이컬한국문화학교) 부회장, 정광현(아콜라한국문화학교) 감사 등 신임 임원진을 선출했다. 협의회 임원 및 학교 대표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활동 보고, 감사 보고 및 인준, 내년도 사업 계획 심의 등도 다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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