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종솔로이츠. 찾아가는 나눔 음악회

2021-09-20 (월) 07: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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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버킹엄 케어 & 재활원·은혜가든 양로원

세종솔로이츠. 찾아가는 나눔 음악회
세계 정상급 현악 앙상블, 세종솔로이스츠(이하 세종·총감독 강경원)가 추석을 맞아 21일 오전 11시 뉴저지 메이우드에 소재한 버킹엄 케어 & 재활원/은혜가든 양로원 (Buckingham Care and Rehabilitation)에서 찾아가는 나눔 음악회를 개최한다.

찾아가는 나눔 음악회는 세종이 지속적으로 전개해온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아티스트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다.

이번 추석맞이 음악회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지인(사진)과 피아니스트 사이먼 주니 정이 모차르트,크라이슬러, 드보르작, 에이미 비치 등이 작곡한 작품을 연주하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사람들에게 삶의 활력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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