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영환 신임 이사장 만장일치 인준

2021-09-20 (월) 07: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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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회, 김용선^곽우천 임명이사 선출

김영환 신임 이사장 만장일치 인준

김영환 뉴욕한인회 신임 이사장(오른쪽)이 17일 열린 이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는 17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김영환 신임 이사장을 참석자 만장일치로 인준했다고 밝혔다. 또 임명이사로 김용선 전 뉴욕한인네일협회장과 곽우천 미동부충청도향우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부이사장과 수석부회장에는 현 홍대수 뉴욕한인경제인협회장과 김경화 수석부회장이 36대에 이어 37대에도 연임키로 결정됐으며, 진 강 뉴욕한인변호사협회장은 간사로 이름을 올렸다.

김영환 신임 이사장은 소감에서 “한인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뉴욕한인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궁극적으로 차세대와 함께 하는 동포사회 구현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COVID-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패인과 제61주년 창립기념식, 뉴욕한인회 기금 마련 골프대회, 제76주년 광복절 경출식, 고등학생 여름방학 인턴십, 방역물품 기부 등 지난 활동 보고와 향후 계획, 재정보고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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