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리바닥 아래 아찔한 맨하탄 마천루를…

2021-09-16 (목) 08: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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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1일 전망대 ‘서밋 원 밴더빌트’ 개장

유리바닥 아래 아찔한 맨하탄 마천루를…

‘서밋 원 밴더빌트’(Summit One Vanderbilt·사진)

1,000피트 아래 맨하탄 도심을 유리바닥으로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 '서밋 원 밴더빌트'(Summit One Vanderbilt·사진)가 내달 21일 개장한다.

전망대에서는 영상 디자이너 '겐조 디지털' 제작으로 사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 시시각각 반사되는 빛의 파장으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에어'(Air), 유리바닥으로 맨하탄 미드타운을 내려다볼 수 있는 '레비테이션'(Levitation), 통유리 엘리베이터로 맨하탄을 내려다볼 수 있는 '어센트'(Ascent), 야외 전망대와 실내 카페가 연결되어있는 '아프레'(Apres) 등의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운영사는 입장권 예약 판매에 들어간 상태. 현재 입장권은 홈페이지(https://summitov.com)에서 판매 중이다.

각 입장권은 뉴욕시 거주를 증명하면 장당 5달러가 할인되며 일몰 시간대에 입장할 경우 장당 10달러의 추가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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