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일드케어·데이케어도 마스크 착용 의무화
2021-09-16 (목) 07:42:13
조진우 기자
뉴욕주가 모든 차일드케어, 데이케어 센터로 마스크 착용 의무화 규정을 확대했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15일 “백신 접종 허용 연령에 해당하지 않은 12세 이하 어린이를 보호해하기 위한 것”이라며 관련 조치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뉴욕주 내 모든 차일드케어와 데이케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또 이날 발표에 따르면 주정신건강국, 장애인지원국, 알콜^마약 중독 서비스국 등이 시행하는 집단 프로그램에서도 백신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아울러 이날 호쿨 주지사는 새로운 백신 접종 독려 캠페인을 발표하고 백신 접종시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티켓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뉴욕주 웹사이트(ny.gov/vaxtoschool)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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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