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S, 허리케인 침수피해 한인가정에 생필품 배부
2021-09-15 (수) 10:07:30

<사진제공=KCS>
뉴욕한인봉사센터(KCS)는 지난 10일 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KCS 커뮤니티센터에서 허리케인 아이다로 침수피해를 입은 한인 가정 및 시니어 500여명에게 식재료와 생필품을 배부했다. KCS는 키스 프로덕츠, 21희망재단, 한국외대 EMBA 뉴욕총원우회의 후원으로 마련한 ‘허리케인 아이다 구호 펀드’를 조성해 지역 한인들을 돕는 서비스를 조만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