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길러건 뉴욕한인회 부회장 ‘변호사협회연맹’신임회장 취임
2021-09-15 (수) 09:58:54
조진우 기자

오른쪽부터 주디 김 판사,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이브 길러건 변호사협회연맹 회장, 브리짓 안 전 변호사협회연맹 회장. <사진제공=뉴욕한인회>
이브 길러건 뉴욕한인회 부회장이 13일 뉴욕주 50개 변호사협회의 모임인 ‘변호사협회연맹’(The Network of Bar Leaders)의 제27대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뉴욕한인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을 비롯해 주디 김 판사, 조니 다니엘스 뉴욕주 연방판사 등 법조계 리더 60여명이 참석해 길러건 신임회장의 출발을 축하했다. 길러건 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각 변호사협회의 활동을 전극 지원하고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임기는 1년이다. 변호사협회연맹은 뉴욕주 타민족 변호사간의 정보교환과 상호 교류를 위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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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