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다 피해 연방정부 지원 신청 돕는다
2021-09-15 (수) 09:56:23
서한서 기자
▶ FEMA, 16~18일 포트리·테너플라이·팰팍서
뉴저지 포트리^테너플라이^팰리세이즈팍 등 한인 밀집 타운에서 허리케인 아이다 피해자를 위한 연방정부 지원 프로그램 신청을 돕는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연방 재난관리청(FEMA)은 오는 16일 포트리, 17일에는 테너플라이를 각각 찾아 아이다 피해자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신청서 작성을 돕는다.
우선 16일 오전 9시~오후 5시 포트리 레크리에이션센터에서 FEMA 직원들이 아이다 피해 구제 프로그램 신청 접수를 돕는다.
참석자들은 신분증 지침이 필요하다. 이어 17일 오전 9시~오후 6시 테너플라이 타운홀에서 FEMA 직원들이 아이다 피해 구제 프로그램 신청 접수를 안내한다.
포트리와 테너플라이 행사에서는 FEMA가 제공하는 연방 구제 프로그램 신청서 접수와 함께 ▲주택 수리 ▲임시 거주지 ▲저리 융자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도 제공된다.
팰리세이즈팍에서는 18일 오전 9시~오후 4시 팰팍 타운홀(275 브로드애비뉴)에서 FEMA 지원 프로그램 신청서 작성 및 등록을 돕는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에서는 FEMA의 허리케인 피해자 구제 프로그램 지원서 작성 및 등록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한국어 등으로 방법을 안내한다.
팰팍시장실에 따르면 FEMA 구제 프로그램 신청을 위해서는 전화번호.주소.연소득.지원금 수령을 위한 은행계좌정보 등이 필요하다. 팰팍 행사 문의는 551-302-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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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