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포트리타운정부 9.11테러 20주년 추모식

2021-09-14 (화) 09: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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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포트리타운정부 9.11테러 20주년 추모식

[사진제공=포트리 타운정부]

뉴저지 포트리타운정부가 지난 11일 9.11 테러 20주년 추모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포트리 주민 수백 명과 마크 소콜리치 시장과 폴 윤·피터 서 시의원 등 포트리 공직자들과 포트리 타운정부로 파견 나온 한국 남양주시 공무원 등이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평화를 위해 함께 나가자가는 메시지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서 소콜리치(왼쪽 세 번째) 포트리 시장 등 참석자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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