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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혼란 속 개학…설레는 등굣길
2021-09-14 (화) 08: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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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뉴욕시에서 100만 초·중·고교생이 1년 반 만에 처음으로 13일 정상 등교했다. 이날 오전 매일 등교 때마다 제출해야하는 온라인 건강체크 양식 사이트가 오전 8시께 접속자 폭주로 마비되는 바람에 학생들의 교문 통과가 지연되는 등 일부 혼란상이 연출되기도 했다. 브루클린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초등학생이 첫 등교를 위해 줄을 서고 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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