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스페이지 골프코스를 사랑하는 모임, 세번째 친목모임

2021-09-13 (월) 0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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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페이지 골프코스를 사랑하는 모임, 세번째 친목모임

[사진제공=베스페이지 골프코스를 사랑하는 모임]

베스페이지 골프코스를 사랑하는 모임(회장 지동철)은 지난 4일 베스페이지 골프코스 레드코스에서 세번째 친목 모임을 가졌다. 모임은 관심있는 한인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문의 516-728-7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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