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국문화원, 한국영화 대표 배우 200인 사진전 개막

2021-09-10 (금) 07: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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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 한국영화 대표 배우 200인 사진전 개막

[사진제공=뉴욕한국문화원]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조윤증)은 8일 한국 영화의 오늘과 내일을 대표하는 한국영화 대표 배우 200인의 얼굴을 담은 사진전(‘THE ACTOR IS PRESENT’)의 온라인 개막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갤러리 코리아에서 10월6일까지 열리며 관람객은 온라인 사전예약(koreanculture.org)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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