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희망재단, 플러싱 성프란치스코의 집에 성금 1,500달러·마스크 전달
2021-09-10 (금) 07:55:31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지난 8일 플러싱 성프란치스코의 집을 방문해 성금 1,500달러와 마스크를 전달했다. 성프란치스코의 집은 매년 바자회를 개최해 운영기금을 마련했지만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근 2년 간 바자회를 열지 못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도(오른쪽) 복지위원장이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