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추석맞이 사랑의 식품 나눔 행사’ 신청 마감

2021-09-10 (금) 07:24:2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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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회, 18일 한인가정 1000곳에 전달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가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진행 중인 ‘추석맞이 사랑의 식품 나눔 행사’ 신청이 8일 마감됐다.

뉴욕한인회는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퀸즈 플러싱 머레이힐역 광장(150st & 41ave)에서 한인가정 1,000곳에 쇠고기와 송편, 만두, 당면, 부침가루, 과자 등의 식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뉴욕한인회가 지난해부터 실시해 온 ‘COVID-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H마트가 모금액을 매칭 지원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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