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선 재외투표 등록 전자우편 주소 공개

2021-09-10 (금) 07:23:39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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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총영사관, 10월10일~내년 1월8일까지 등록신청

뉴욕총영사관 재외투표관리관이 내년 3월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를 위한 국외부재자 등 신고·신청 접수를 위한 전자우편 주소(ovnewyork@mofa.go.kr)를 9일 공개했다.

내년 대선에 투표를 원하는 국외부재자(한국에 주민등록이 있는 사람)은 직접 공관을 찾을 필요 없이 오는 10월10일부터 2022년 1월8일까지 공개된 이메일로 등록신청을 해야 한다. 재외선거인(한국에 주민등록이 없거나 말소된 사람)은 2022년 1월8일까지 등록 신청을 해야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에 투표 참여를 할 수 있다.

본인의 전자우편 주소가 아닌 타인의 전자우편 주소로 신고^신청을 할 경우에는 접수 처리가 되지 않아 재외투표에 참여할 수 없게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재외선거인 신고^신청은 전자우편 외에도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ova.nec.go.kr 또는 http://ok.nec.go.kr)나 뉴욕총영사관 민원실, 우편, 관할 구역을 순회하는 공관 직원 등을 통해서도 할 수 있다. 문의 646-674-6089(뉴욕총영사관 재외선거관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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