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백신 미접종자 입원확률 접종자 6배
2021-09-09 (목) 07:58:23
서한서 기자
뉴저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은 미접종자는 접종자보다 병원 입원 확률이 6배나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7일 뉴저지병원협회가 지난 8월 말 기준 병원 급성 치료 자료를 분석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은 접종자보다 입원 확률이 거의 6배나 높았다.
병원협회 분석에 따르면 백신 접종을 완전히 마친 주민의 경우 입원률이 10만 명당 4.33명이지만, 미접종자는 10만 명 중 26.33명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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