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익명의 한인들 21희망재단에 기부

2021-09-08 (수) 07: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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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한인들  21희망재단에 기부

[사진제공=21희망재단]

익명의 한인들이 21희망재단에 3,000달러 이상을 전달했다. 재단에 따르면 타주에 거주하는 한인여성 재키씨가 1,000달러를, 뉴저지에 거주하는 익명의 한인남성이 2,000달러를 기부했다. 또 다른 한인도 익명으로 200달러를 기부했다. 변종덕(왼쪽) 이사장이 재키씨와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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