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동부 최대 탁구제전 성황

2021-09-08 (수) 07: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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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보 특별후원 ‘뉴욕대한체육회장배 한인친선탁구대회’

▶ 개인 단식 선수조 장홍, 단체전 A조 노준구·박주성조 우승

미동부 최대 탁구제전 성황

지난 4일 뉴욕탁구장에서 본보 특별후원으로 열린 제29회 뉴욕대한체육회장배 미동부 한인친선탁구대회 출전 선수들이 공식 행사 후 선전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탁구협회]

미동부 최대의 탁구제전인 ‘제29회 뉴욕대한체육회장배 미동부 한인친선탁구대회’가 지난 4일 뉴욕탁구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미동부한인 탁구연합회 공인 레이팅에 따라 편성돼 치러진 개인 및 단체전에서는 장홍씨가 개인 단식 선수조 우승을, 노준구· 박주성조가 단체전 A조 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선수조를 비롯해 A~D조로 나눠 치러진 개인전에서는 박주성씨가 A조 우승을, 송항기씨가 B조, 장호순씨가 C조, 이태준씨가 D조 우승을 각각 차지하며 상금과 메달을 받았다.

A~C조로 나눠 치러진 단체전에서는 장봉준, 유리 조가 B조 우승을, C조는 장호순, 장순영조가 각각 우승을 획득하며 트로피와 상금을 획득했다.


뉴욕대한체육회(회장 김일태) 주최, 뉴욕한인탁구협회(회장 손진태) 주관, 한국일보 특별 후원으로 이번 대회에는 뉴욕과 뉴저지 일원의 탁구 애호가들이 대거 출전해 팬데믹(대유행)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내며 열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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