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 퀸즈 프레시메도우·플러싱 등 수해 현장 방문

2021-09-07 (화) 07: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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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 퀸즈 프레시메도우·플러싱 등 수해 현장 방문

[사진제공=그레이스 멩 의원실]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이 2일 허리케인 '아이다'의 영향으로 폭우가 내린 퀸즈 프레시메도우, 플러싱, 포레스트 힐스 일대를 방문해 재산손실을 입은 주민들을 방문하고 상황을 살폈다. 멩 의원은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며 연방정부 차원에서의 조속한 지원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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