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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철 시인 출판기념회
2021-09-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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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인 김준철 시인의 세 번째 시집‘슬픔의 모서리는 뭉뚝하다’ 출판기념회가 지난 20일 JJ그랜드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고 박목월 시인의 외손자인 김준철 시인은‘시대문학’ 시 부문 신인상,‘쿨투라’ 미술평론 신인상을 수상했고 시집‘꽃의 깃털은 눈이 부시다’‘바람은 새의 기억을 읽는다’ 등을 펴냈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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