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온라인 한국어 강좌 수강생 모집

2021-09-01 (수) 09:12:2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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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회, 학기당 300달러 한국문화·역사 강좌는 무료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가 온라인 한국어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한인회에 따르면 첫 학기는 9월18일부터 11월20일까지 총 10주간 열리며, 강좌는 수준별로 생활 한국어와 실용 한국어로 구분돼 진행된다.

수강료는 학기 당 300달러며, 한국문화와 역사 강좌는 무료로 운영된다.
접수 신청은 뉴욕한인회 웹사이트(www.kaagny.org)에서 할 수 있다. 한인 및 타민족 등 한국어에 관심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50만 뉴욕 일원 동포사회를 대표하는 뉴욕한인회에서 한국어 강좌가 개설돼 기쁘다”며 “앞으로 뉴욕한인회가 한국어 교육의 거점으로 한국어 보급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212-255-6969, office@nykorea.org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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