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거주 아시안 증오범죄 피해자 대상 무료 심리상담 추첨 행사

2021-09-01 (수) 09: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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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어 오버 헤이트 7명 추첨, 심리상담 비용 지원 30일 신청마감

뉴욕 거주 아시안 증오범죄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심리상담 추첨 행사가 열린다.
아시안 증오범죄의 주요 대상이 되고 있는 아시안 시니어와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해 켄지 존스, 미셸 트랜이 주도하고 있는 소어 오버 헤이트(Soar Over Hate)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소어 오버 헤이트가 상담 신청자들 중 7명을 추첨해 최대 10회의 심리상담 비용(회당 150달러 상당)을 지원한다.
신청은 온라인 링크(shorturl.at/gwLQW)를 통해 오는 30일 오후 11시59분까지 입력 완료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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