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S 테니스 오픈’ 올핸 관중과 함께

2021-09-01 (수) 08: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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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테니스 오픈’ 올핸 관중과 함께

[로이터]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며 가을의 시작을 느끼게 하는 9월이다. 지난달 30일 개막한 세계 4대 그랜드슬램 테니스대회 중 하나인 ‘US 오픈’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사상 첫 무관중 경기로 치러졌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관중을 100% 수용하면서 테니스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관중들이 경기장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9월의 메모

■4일 제29회 뉴욕대한체육회장배 미동부 한인친선탁구대회(뉴욕탁구장) ■6일 노동절 ■7일 백로 ■21일 추석 ■23일 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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