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추석맞이 사랑의 식품 나눔 행사’

2021-08-31 (화) 08:25:54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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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마트, 매칭 후원 한인가정 1,000곳에 식품 전달 웹사이트 신청$ 선착순 마감

뉴욕한인회가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한인가정 1,000곳에 식품을 나누는 ‘추석맞이 사랑의 식품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

뉴욕한인회가 지난해부터 실시해 온 ‘COVID-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되는 이 행사는 9월18일 오후 1시 퀸즈 플러싱 머레이힐역 광장(150st & 41ave)에서 열린다.

H마트의 매칭 후원을 받은 뉴욕한인회는 이날 행사를 통해 형편이 어려운 한인 가정 1,000곳에 쇠고기와 송편, 만두, 당면, 부침가루, 과자 등을 전달한다.

신청은 뉴욕한인회 웹사이트(www.kaagny.org)에서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이번 행사가 힘든 처지에 놓인 동포들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의 212-255-6969, office@nykorea.org(뉴욕한인회)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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