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체이스은행서 강도 미수사건

2021-08-30 (월) 08:35:16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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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구직원에 돈요구 종이 건네

플러싱 체이스은행서 강도 미수사건

용의자(사진)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퀸즈 플러싱의 체이스뱅크에서 강도미수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26일 오후 2시20분께 노던블러바드 선상 154스트릿에 위치한 체이스 뱅크에 들어와 창구 직원에게 돈을 요구하는 내용이 쓰인 종이를 건넸다. 용의자는 또 다른 직원이 다가와 종이에 적힌 내용을 읽자 그대로 도주했다.
NYPD에 따르면 30대로 추정되는 용의자는 신장 5피트9인치, 몸무게 230파운드에 머리카락은 검은색이다. 범행 당시 안경과 흰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검은 가방을 메고 있었으며, 흰색 티셔츠와 검은 바지를 입었다.

신고 1-800-577-847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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