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21희망재단, 재외한인사회연구소에 2,500달러 지원
2021-08-27 (금) 08:37:07
크게
작게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은 24일‘뉴욕 한인복지를 위해 공헌한 사람들’ 출판을 위해 2,500달러를 지원했다. 제외한인사회연구소가 출간한 책에는 뉴욕에서 활동한 한인복지단체 대표 10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변종덕(왼쪽 두 번째부터) 21희망재단 이사장이 민병갑 교수에게 지원금을 건낸 뒤 함께 자리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청소년 사회적 임팩트 프로젝트 챌린지’ 참가자 모집
“모국서 재외 한인 정체성 키워요”
과학기술 분야 전공생 장학금 신청 접수
역대뉴욕한인회장단 초청 뉴욕총영사관, 협력방안 논의
장수데이케어, 왕과 사는 남자 단체관람
이한넷, ‘이민자 권리보호‘ 캠페인
많이 본 기사
“공항 검색대에 ICE 투입”… 혼잡 악화 속 ‘초강수’
한인 부부에 무차별 총격 살인범 ‘정신이상’으로 무죄
UC 어바인 최초 한국인 이사 탄생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찬성 여론 52% ‘과반’
‘세계를 뒤흔든 BTS’… 광화문 광장 보라색 물들인 ‘아미들’ 장관
공항서 휠체어 타고 탑승… 멀쩡한 ‘얌체’ 승객 논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