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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증가에 미 성장률 6.6%로 상향
2021-08-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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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상무부는 2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연율 6.6%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1분기와 2분기의 연율 성장률 6.3%와 6.6%에 이어 올해 7%대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 성장률 상향은 최초 집계보다 소비자 지출이 늘어난 덕분이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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