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글로벌 여성상공인협 임원회의
2021-08-27 (금) 12:00:00
크게
작게
글로벌한인여성상공인협회 임원들은 지난 18일 한인타운 헤이리에서 대면모임을 갖고 앞으로의 사업 계획 및 소외지역 사회봉사활동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팬데믹 시대 회원들의 친목과 봉사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고 정부의 방역 방침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왼쪽부터 샤넬 김 부회장, 써니 이 부회장, 권명주 총회장, 김정자 고문, 장은희 부회장.
카테고리 최신기사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KYCC 송정호 관장… “지역사회 위한 종합 서비스 강화”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
워싱턴주에 첫 한인 시의장
국회 방문단 대한인국민회 방문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명원식 파바월드 회장… “한인 차세대 바르게 성장하는 토대 최선”
LA한인회 멘토 프로그램 10일 스티브 강 위원장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이민자 시민권도 박탈한다”
LA 길거리 매춘 단속 대폭 강화… “고객도 처벌”
인앤아웃서 100달러 위폐 12개 매장 사용 2명 체포
재외국민 4분의 1이 노인 ‘초고령 사회’
‘나혼산’, 다 거짓? “박나래 남자친구도 새벽 회동..반려견 복돌이 돌본 적 없다” 前 매니저 반격
H-1B 비자 등 최대 3천달러 육박… 이민 신청 급행 수수료 또 오른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