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트오페라, 오케스트라 노조와 단체협약 합의

2021-08-26 (목) 08: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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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7일 시즌 첫 공연

▶ 내달 4~5일 프리시즌 무료 공연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가 오케스트라 노조와 단체협약에 합의하고 2021-22시즌 재개를 확정했다.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는 팬데믹으로 인해 지난 2020년 3월 11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약 16개월 동안 예정되어있던 280회차에 이르는 공연을 모두 취소한 바 있다.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2021-22 시즌 첫 공연은 내달 27일 작곡가 테렌스 블랜차드의 '파이어 셧업 인 마이 본즈'(Fire Shut Up in My Bones)로 현재 웹사이트에서 입장권을 판매하고 있다.


한편,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는 프리 시즌 공연으로 내달 4, 5일 링컨센터 댐로시팍에서 말러 교향곡 2번 '부활'을 무료로 연다.

www.metoper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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