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재단, 31일 신청마감
▶ 회화·사진 등 5년내 완성작품 4인 선정 각각 5,000달러 지원
비영리 한인 미술 지원단체 알재단(대표 이숙녀)이 2021 아티스트 펠로우십 수상작가 선정을 위한 지원 서류를 오는 31일까지 접수한다.
‘도우 김 패밀리 재단’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아티스트 펠로우십은 지원자의 작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큐레이터, 비평가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최종 4인을 선정한다.
선정 된 4인은 각 5,000달러의 지원 기금과 함께 뉴욕에서 열리는 단체전시회에 참여하게 되며, 미술 전문가와 함께 하는 비평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의 작업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피드백을 받게 된다.
지원은 현재 미국을 기반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한인 미술 작가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작품 장르는 회화, 설치, 사진, 퍼포먼스 및 비디오 등 현대 미술 전반이며, 반드시 지난 5년 내 완성한 작품이 있어야 한다.
신청 마감일시는 오는 31일 오후 11시59분(동부시간 기준)이며 수상자 명단은 내달 마지막 주에 발표된다.
접수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알재단 웹사이트(www.ahlfoundation.org/press-release/2021opportuniti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info@ahlfoundatio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