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한국일보 봉황기 쟁탈 왕중왕 및 단체대항 골프대회’
▶ 뉴욕한국일보 주최, 뉴욕한인골프협 주관 내달 1일 하버링스 골프코스

뉴욕한인골프협회 리차드 윤(왼쪽) 집행위원장과 최미옥 회장이 23일 본보를 방문해 제4회 한국일보 봉황기 쟁탈 왕중왕 및 단체대항 골프대회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 “한인사회 활력 불어넣는 계기…25일 신청마감”
▶ 동문회·향우회·직능 단체 등 참여 당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뉴욕 일원 한인사회의 최대 골프 제전인 ‘제4회 한국일보 봉황기 쟁탈 왕중왕 및 단체대항 골프대회’ 주관단체인 뉴욕한인골프협회가 차질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대회 준비상황을 알리며 많은 한인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최미옥 뉴욕한인골프협회 회장과 리차드 윤 집행위원장은 대회 개최를 일주일여 앞둔 23일 본보를 방문해 준비 상황을 보고했다.
최미옥 회장은 “이번 대회가 팬데믹(대유행)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목적으로 열리는 만큼 지난 한 달여 동안 뉴욕 일원의 많은 골프 애호가와 단체들이 대회에 관심을 보여주셨다”며 “대회가 한인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협회 회원들이 합심해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
리차드 윤 집행위원장은 “현재 협회로 참가 자격에 대해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데 대회를 목적으로 급조된 단체들의 신청은 받지 않는다”며 “대회 개최 목적에 부합하도록 뉴욕 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직능단체, 향우회, 동문회, 골프모임 등이 참가해 대회가 치러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신청에 유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뉴욕한인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제4회 한국일보 봉황기 쟁탈 왕중왕 및 단체대항 골프대회는 내달 1일 롱아일랜드 포트 워싱턴 소재 하버링스 골프코스에서 열리며 오는 25일까지 대회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문의 718-786-5858 (뉴욕한국일보 사업국),
917-232-7565, 646-642-1200(뉴욕한인골프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