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CC한인동포회관‘9월 프로그램’ 다양

2021-08-23 (월) 08: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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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폐 아동 자립지원·한국 자산관련 가져오기·메디케어 관련 세미나 등 개최

KCC한인동포회관이 9월 행사 일정을 발표했다.

내달 22일 오후 2시에는 자폐 아동들의 독립적인 삶을 지원하기 위해 '아트 테라피를 통한 기분 다스리기' 행사가 열린다. 그림 그리기를 통해 자폐아동을 가진 부모님들의 정신건강을 돕고 자녀들을 더 건강한 아이로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행사는 10월 20일과 11월 17일에 걸쳐 총 3회 실시된다.

행사는 화상 프로그램 줌으로 진행되며 준비물로 백지 종이와 펜 또는 마커가 필요하다.
내달 24일 오후 2시에는 임승혁 한국 공인회계사를 강사로 초청해 '한국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자산 가져오기' 세미나가 열린다.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현장 참석이 선착순 50명으로 제한되며 온라인 참여 링크는 별도로 신청 후 받을 수 있다.

또한 24일 오후 3시에는 송경희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메디케어 세일즈 에이전트가 진행하는 메디케어 관련 세미나가 열린다. 송 에이전트는 메디케어 혜택자격 및 신청 방법, 신청시 가입해야하는 플랜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대면 참석은 선착순 50명이며 온라인 참석은 별도로 신청하면 된다.

행사 등록 문의 jenny.ahn@kccus.org, 201-541-1200(내선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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