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옥타브 벨칸토 창법…’ 소프라노 주효임 독창회
2021-08-20 (금) 08:48:07

[사진제공-벨칸토 인터내셔널 소사이어티]
벨칸토 인터내셔널 소사이어티(대표 주성배)가 21일 오후 6시30분 뉴저지 리버에지 소재 그레이스 루터란교회(Grace Luthran Church, 925 5th Avenue)에서 소프라노 주효임의 독창회를 개최한다.
주효임(사진)은 계명대학교와 이탈리아 볼짜노 아카데미에서 공부했고, 도미 21년을 맞아 벨칸토 오페라와 함께 20여년간 공연을 펼쳐왔다. 3옥타브의 음역을 벨칸토 창법으로 자유롭게 구사하는 그녀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와 로마오페라 성악대가인 에르꼴레 마리오 벨르똘리노를 사사했다.
이번 공연에서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산을 향해 눈을 드니’ 등 성가곡과 ‘새타령’, ‘가을의 노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등 20여곡을 노래한다. 피아니스트 정지인과 바이올리니스트 최정은, 첼리스트 최진화가 함께 한다.
문의 551-486-4747,
웹사이트: www.belcantointernationalso ciety.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