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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삼 뉴욕총영사, 한인이민사박물관에 금일봉 전달
2021-08-20 (금) 08: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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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장원삼(오른쪽 세 번째부터) 뉴욕총영사가 16일 부인 강명은씨를 대신해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에 사용해 달라며 김민선 관장에 금일봉을 전달했다. 이날 장 총영사는 미주사회에서 한인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박물관 이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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