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해링턴팍, 이민국적법 제정 기념 결의안 채택

2021-08-20 (금) 08: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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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해링턴팍 타운 의회는 지난 16일 이민국적법(immigration and nationality act of 1965) 제정 기념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안은 지난 1965년 개정된 현행 이민국적법의 시행으로 아시안들에게도 이민 문호가 열린 것을 매해 기념하자는 취지에서 위해 마련됐다.

해링턴팍 타운의회의 준 정 의원은 “현행 이민국적법 시행으로 한인 등 아시안들도 미국의 시민으로 살 수 있게 됐다”면서 “이번 결의안 채택으로 한인 2세, 3세 들에게 코라안 아메리칸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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