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코로나 어려움 한인목사에 21희망재단, 기금전달
2021-08-20 (금) 08:36:45
크게
작게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오른쪽)는 17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목사에 1,200달러를 전달했다. 재단은 한 교회의 담임목사가 코로나19에 걸려 수개월 동안 사경을 헤매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에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청소년 사회적 임팩트 프로젝트 챌린지’ 참가자 모집
“모국서 재외 한인 정체성 키워요”
과학기술 분야 전공생 장학금 신청 접수
역대뉴욕한인회장단 초청 뉴욕총영사관, 협력방안 논의
장수데이케어, 왕과 사는 남자 단체관람
이한넷, ‘이민자 권리보호‘ 캠페인
많이 본 기사
“공항 검색대에 ICE 투입”… 혼잡 악화 속 ‘초강수’
한인 부부에 무차별 총격 살인범 ‘정신이상’으로 무죄
전지현 시母, BTS 영어 저격? “마음 놓고 덕질도 못하냐” 일갈
공항서 휠체어 타고 탑승… 멀쩡한 ‘얌체’ 승객 논란
UC 어바인 최초 한국인 이사 탄생
야노 시호, 고부 갈등 사연에 칼답변 “왜 결혼해? 일본과 달라”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