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민권센터, 세입자 권익 시위

2021-08-20 (금) 07: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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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  세입자 권익 시위

[사진제공=민권센터]

민권센터는 주택정의연맹 등과 함께 19일 브루클린 카드만 플라자에서 세입자 권익 시위를 펼쳤다. 센터는 뉴욕주 세입자 퇴거 유예조치에 제동을 건 연방대법원 판결을 규탄하고 주정부가 추가 퇴거유예 조치를 내려줄 것을 촉구했다. 이날 헤일리 김 (오른쪽) 민권센터 하우징 오거나이저 등 17명이 평화적인 시민불복종 행동에 나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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