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 숨진 우홍국씨 장례 도와주세요”
2021-08-19 (목) 08:26:48

우홍국(사진·55)
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가 나눔하우스에서 머물다 지난 12일 사망한 우홍국(사진·55)씨의 장례 지원을 요청했다.
우씨는 지난 6월 말 퀸즈 엘름허스트에서 심장판막수술을 받은 직후 머물 곳이 없어 나눔하우스에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우씨는 나눔하우스가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안정을 찾아가는 가운데 건강이 회복되는 대로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계획을 내비쳤으나 지난 11일 호흡곤란 증세로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을 거뒀다.
박성원 목사는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우씨의 장례 절차를 도울 수 있는 한인들과 장의사들의 연락을 기다린다”라고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문의 718-683-8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