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라이언트팍 야외 영화 상영전 재개

2021-08-19 (목) 08: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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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내달 28일 매주 월·화 일몰 시간 맞춰 상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지난해 중단됐던 맨하탄 브라이언트팍 야외 영화 상영전이 재개된다.

브라이언트팍 잔디밭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오는 23일부터 내달 28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일몰 시간에 맞춰 영화 상영이 이뤄진다.

영화 상영은 ▶23일 클루리스(Clueless) ▶24일 허슬러(Hustlers) ▶30일 머펫, 뉴욕을 점령하다(The Muppets Take Manhattan) ▶31일 인사이드 맨(Inside Man) ▶9월 6일 언컷 젬스(Uncut Gems) ▶7일 러브 앤 바스켓볼(Love & Basketball) ▶13일 문스트럭(Moonstruck) ▶14일 물랑루즈(Moulin Rouge!) ▶27일 오페라의 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 ▶28일 미세스 다웃파이어(Mrs. Doubtfire) 순으로 이뤄진다.

영화 상영일 공원 잔디밭은 오후 5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시 가방, 백팩, 서류가방 등은 보안검색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의자, 테이블, 플라스틱 재질 시트 등은 갖고 들어갈 수 없으며 반려견 동반도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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