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변종덕 전 뉴욕한인회장, 뉴욕한인회 간판 걸리던 날 단체사진 전달

2021-08-18 (수) 0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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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덕 전 뉴욕한인회장, 뉴욕한인회 간판 걸리던 날 단체사진 전달

[사진제공=뉴욕한인회]

변종덕(오른쪽) 전 뉴욕한인회장이 15일 열린 제76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찰스 윤(가운데) 뉴욕한인회장에게 뉴욕한인회관에 간판을 걸던 1983년 당시의 단체사진을 전달했다. 이 사진은 1983년 155만달러로 구입한 뉴욕한인회에 간판이 걸리던 날 역대 한인회장과 단체장, 후원자들이 함께 모인 모습을 담고 있다. 왼쪽은 임형빈 한미충효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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