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낫소 팬데믹 피해 소상공인 연방 지원금 지원

2021-08-16 (월) 08: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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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매출 500만달러 미만·풀타임 직원 50명 미만인 곳

낫소카운티에서 팬데믹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은 1만달러의 연방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낫소카운티 정부는 연방정부로부터 지원받은 경기부양금 총 1,000만달러를 지역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들에게 제공한다.

수혜 대상 업체는 낫소카운티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연매출 500만달러 미만 및 풀타임 직원 50명 미만인 곳으로 팬데믹 여파로 인한 영업 손실 내역 등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해당 과정을 거쳐 승인된 업체에게는 업체당 1만달러가 지원된다. 수혜 대상 조건은 온라인(ndc.smapply.io/prog/boost_nassau_main_street_recovery_grant_program)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카운티정부는 이날 소상인들의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에 필요한 각종 기술을 지원하는 ‘스몰 비즈니스 테크 어시스턴스&플래닝 프로그램’도 함께 발표했으며 총 예산 150만달러를 책정해 도움이 필요한 업체들이 온라인(www.nassaucountyny.gov/boostnassau)으로 신청할 수 있는 창구를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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