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니어 대상 취업설명회 개최

2021-08-16 (월) 08: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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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 한인 상록회, 25일 55세 이상 성인에 취업기회 제공

시니어 대상 취업설명회 개최

11일 뉴저지 벌링턴에 위치한 아마존 물류센터에서 상록회 조유현 팀장(맨 오른쪽부터)과 헨리 김 디렉터가 아마존 매니저와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뉴저지 상록회]

뉴저지 한인 상록회가 55세 이상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시니어 취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25일 오전 11시 뉴저지 레오니아에 위치한 상록회 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수입이 제한적인 55세 이상 성인들에게 직업 훈련 및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상록회는 “이번 직업훈련은 한인 시니어들에게 취업의 장벽을 넘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21세기 환경에서 최신 기술을 비롯해 평생의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필수 기술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행사 강사로는 이스터실즈 NJ 수지 박 리소스 스페셜리스트가 나서며, 행사는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 없이 참석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나 오는 23일까지 사전 신청해야한다.


한편, 상록회는 11일 아마존 본사로부터 개인보호장비(PPE) 후원을 받았다. 상록회는 이날 뉴저지 벌링턴에 위치한 아마존 물류센터에서 PPE 9개 품목 1,345점을 수령했다. 상록회는 이날 수령한 물품을 지역 한인사회 단체와 의료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상록회 회관 주소 133 Fort Lee Rd., Leonia, NJ 07605
문의 201-945-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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