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2대 집행부 임원진 발표·사업계획 논의

2021-08-13 (금) 08: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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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현대예술협회, 정기 월례회

제12대 집행부 임원진 발표·사업계획 논의

12일 월례회에 참석한 한미현대예술협회 회원들. [사진제공=한미현대예술협회]

한미현대예술협회(회장 김은주)는 11일 플러싱 양산도 식당에서 8월 정기 월례회를 열고 새로 출범한 제 12대 집행부 임원진을 발표하고 앞으로의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협회는 오는 12월 회원 그룹전을 개최하기로 하고 내년도 LA 미술협회와의 교류전 추진 방안도 논의했다.
협회가 이날 발표한 신임 집행부 임원은 김은주 회장을 중심으로 데이빗 박, 김성혜 부회장, 김혜경 총무, 조유미, 조진 홍보, 신경희 회계, 박기수 감사 등이다.

이외 임원진은 유호종(서양화·설치·조각분과)·김성은(한국화·서예분과)·김종태(사진분과)·이송희(공연분과)·김혜경(기획분과) 분과위원장과 조유미 기획위원, 조진 청년 네트웍 팀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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