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20회 뉴욕아시안영화제 한국영화 특별전 개최

2021-08-12 (목) 09:10:54
크게 작게

▶ 개막작 류승완 감독 ‘모가디슈’ 상영

▶ 주유엔 이탈리아 대사 등 참석

제20회 뉴욕아시안영화제 한국영화 특별전 개최

왼쪽부터 조윤증 문화원장, 조현 유엔한국대사, 모리지오 마사리 유엔 이탈리아대사, 멜리사 플레밍 유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사무차장. [사진제공=뉴욕한국문화원]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조윤증)은 6일 필름앳링컨센터, 뉴욕아시안필름재단과 공동주최하고 한국 영화진흥위원회가 후원하는 제20회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한국영화 특별전을 개최, 링컨센터 월터리드 극장에서 류승완 감독의 신작 ’모가디슈‘를 개막작으로 상영했다.

이날 상영회에는 조현 주유엔 한국대사와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의 내전 당시 남·북한 대사관 직원 탈출을 지원했던 이탈리아의 모리지오 마사리 현주유엔 이탈리아대사, 멜리사 플레밍 유엔 글로벌커뮤니케이션 사무차장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한국영화 특별전은 최신 한국영화 13편이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상영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뉴욕한국문화원 홈페이지(www.kore ancultur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