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동치는 감정 색·기하학적 형태로 표현
2021-08-10 (화) 08:32:07
▶ 이그령 작가 개인전, 내달 6일까지 아트모라 갤러리
▶ 신작회화 4점·판화 8점 선봬

이그령 작가의 추상 작품 ‘레인코트’.
이그령 작가의 개인전이 10일부터 9월6일까지 뉴저지 릿지필드팍(173 Main Street Ridgefield Park, NJ)에 있는 아트모라 갤러리에서 열린다.
‘여정’‘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 이그령 작가는 신작회화 4점과 판화 8점을 선보인다.
아크릴로 그린 대형 추상 작품은 무거운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살아가지만 감사하는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며, 추상 판화는 요동치는 감정을 색과 기하학적 형태로 표현한 것이다.
이그령 작가는 96년도에 뉴욕 프랫대학교를 졸업하고 2019년 뉴욕주립대학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전업 작가로 활동중이다.
△문의 845-475-7102(아트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