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뉴욕시일원 폭염 체감온도 화씨 100도 달할 듯
2021-08-10 (화) 08:10:58
조진우 기자
이번 주 뉴욕시 일원에 체감온도가 화씨 100도에 달하는 폭염이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10일부터 13일 사이 뉴욕시에 고온 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체감온도가 화씨 100도에 달할 전망이다.
이 기간 낮 최고기온은 화씨 90도를 넘는 등 고온이 이어질 예정이며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100도 안팎을 넘나들 것으로 예상됐다. 밤에도 최저기온이 80도에 육박하면서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폭염은 16일부터 낮 최고기온이 80도 대 초반에 머무르며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보인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