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상록회, 새 회관 개관식
2021-08-10 (화) 08:08:44

[사진제공=뉴저지한인상록회]
뉴저지한인상록회(회장 차영자)가 지난 7일 레오니아 포트리로드 선상의 새 회관(133 Fort Lee Rd) 개관식을 열었다. 이날 올해 장수상 수상자 105세 신순예 할머니를 비롯해 데니스 심 릿지필드 시의원,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 손한익 뉴저지한인회장, 손종만 뉴저지네일협회장, 서근휴 뉴저지한인상조회장 등 한인 단체장들이 다수 참석해 상록회 새 회관 개관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