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가기 싫은 윌벤져스 vs 치과 데려가야 하는 샘 해밍턴 [슈퍼맨이 돌아왔다]
2021-08-08 (일) 10:39:21
![치과 가기 싫은 윌벤져스 vs 치과 데려가야 하는 샘 해밍턴 [슈퍼맨이 돌아왔다] 치과 가기 싫은 윌벤져스 vs 치과 데려가야 하는 샘 해밍턴 [슈퍼맨이 돌아왔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1/08/08/20210808103921611.jpg)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개그맨 샘 해밍턴의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가 치과를 방문한다.
8일(한국시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93회는 '작지만 큰 영웅'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윌벤져스(윌리엄, 벤틀리)는 치아 검진을 위해 치과에 방문할 예정이다.
치과에 갈 때마다 눈물바다가 되는 윌벤져스를 위해 아빠 샘 해밍턴이 특별한 아이디어를 내놓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해 2월 치과를 방문했던 윌벤져스. 벤틀리는 불소 치료를 받으며 폭풍 눈물을 흘렸고, 윌리엄은 과잉치 수술 이야기를 듣고 겁을 먹었다. 이에 윌벤져스는 치과 방문날이 다가왔다는 걸 알고, 치과에 가지 않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놓았다.
달력에 기록된 '치과'라는 글자를 없애는가 하면, 치료해야 할 이가 없는 척 이를 보이지 않고 대화하는 등 아이들의 엉뚱한 생각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토록 치과에 가기 싫어하는 윌벤져스를 위해 '육아 왕' 샘 해밍턴이 나섰다. 언제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아이디어로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잡았던 샘 해밍턴. 그런 샘 해밍턴이 이번에는 어떤 방법으로 아이들을 치과까지 데리고 갔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윌리엄과 벤틀리의 귀여운 모습은 한국 TV(
https://tvhankook.com)에서 볼 수 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