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신상출신 편스토랑'에서 배우 명세빈이 청순한 외모에 칼을 잡고 민어회를 떠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6일 오후(한국시간 기준)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명세빈의 회뜨기 기술이 그려졌다.
이날 명세빈은 "여기 있는 카메라 감독님과 다 같이 먹으려고 9kg 짜리 큰 민어를 샀다"라며 민어 부레부터 손질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MC들은 "우아한 말투로 태연하게 손질을 하니까"라며 명세빈의 의외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 이어 명세빈은 장갑 낀 손으로 민어의 부레를 손수 떼어냈고 가위로 부레를 잘라 안의 피를 제거했다.
이어 본격적인 회뜨기에 돌입한 명세빈은 민어 머리를 칼로 잘랐지만 뼈 때문에 잘리지 않았다. 명세빈은 "너 오늘 왜 이렇게 싱싱한 애구나"라며 온 힘을 다해 생선 머리를 절단했다.
명세빈의 세상 살벌한 회 뜨기에 진아름은 "근데 왜 무섭죠"라며 놀랐고 이유리는 "명세빈 언니 얼굴에서 쾌감이 느껴져요"라며 회뜨기를 즐기는 명세빈을 신기해했다.
이후 명세빈은 손질한 민어 조각을 토치로 불을 댄 뒤 카메라 감독에게 회를 한 점 선물했다. 이날 방송에서 명세빈은 민어 회부터 민어탕까지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모델 진아름이 특별 MC로 출연해 연인 남궁민에 관해 언급했다.
진아름은 "연인 남궁민과 5년 동안 연애를 했다. 비결은 사랑과 배려다"라고 밝혔다.
MC 이영자는 "내가 해준 요리와 얻어 먹은 요리가 뭔지 궁금하다"고 묻자 진아름은 "주로 내가 음식을 해 주는 편이다. 요즘은 몸을 키워야 해서 고기 위주 식단을 해 주고, 얻어 먹은 건 제 생일날 미역국을 해 줬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유리는 "남궁민 씨가 작품 중일 때 다른 사람이 되기도 하냐"고 물었다.
진아름은 "드라마 '리멤버'할 때 악역으로 갑자기 변신해서 제가 알던 사람이 아니더라고요"라며 배우와의 연애 에피소트를 밝히는데..궁금하다면 한국TV(
https://tvhankook.com)에서 확인해볼수있다.
<스타뉴스>